책나남의 책들 문학
아르슨
라우라 프로이덴탈러
18,000원
신국판 변형(135×210mm) / 252쪽 / 2025-12-10
젊은 독일어권 문학의 기수, 라우라 프로이덴탈러의 기후소설 방화로 불타는 도시에서 어떻게 더 살아갈 것인가 라우라 프로이덴탈러는 현재 오스트리아 문단, 독일어권 문학에서 가장 눈에 ...
나의 신 속에 신이 있다
문정희
19,000원
신국판 변형(135×210mm) / 352쪽 / 2025-07-15
“나의 펜은 페니스가 아니라 피인 것이다.” 아름다움을 향해 거침없이 충동하고 충돌하며 온몸으로 시를 품어내는 문정희 시 세계의 총망라, “문정희 문학선” “독자적 ...
노래들: 레오파르디 시집
자코모 레오파르디
24,000원
신국판(152×225mm) / 304쪽 / 2025-07-05
단테와 페트라르카 이후 가장 위대한 시인 자코모 레오파르디의 대표 시집 국내 최초 완역 이탈리아 문학사에서 단테와 페트라르카 이후 가장 위대한 인물로 평가되는 시인이자 사상가, 자코모 레오파...
숲에 산다(3판)
조상호
신국판 / 416쪽 / 2025-04-19
지성의 숲에서 생명의 숲으로! 일업일생(一業一生)으로 펴낸 세상에서 가장 큰 책 나남출판 발행인 조상호 회장이 1979년에 세운 출판사에서 4,000여 권의 책을 만들고, 수목원에서 나무를 가꾼 46년 ...
반짝과 반짝 사이
김근
22,000원
신국판 변형(135x210mm) / 352쪽 / 2025-04-19
경계를 부수며 무한히 생동하는 반짝임 ‘가지 않은 언어의 세계’를 향한 시적 발화 시인 김근의 ‘환상적 세계관과 신비로운 언어의 미학’을 오롯이 담은 선집 &nb...
조지훈 시 전집
조지훈
32,000원
신국판 변형(146×219mm) / 480쪽 / 2025-01-20
정본 시 전집으로 다시 만나는 ‘지조와 멋의 시인’ 조지훈 민족의 전통과 사라져 가는 것들에 대한 애수, 역사 속 상실과 고뇌를 생생히 그려 낸 시적 언어 &...
강 건너에는
구영회
신국판 변형 (135*195) / 276쪽 / 2025-01-05
강물처럼 흐르는 인생과 강 건너 세계에 대한 맑은 사색 지리산 수필가 구영회의 여덟 번째 에세이 지리산을 품은 언론인 수필가 구영회가 여덟 번째 에세이 《강 건너에는》을 펴냈다. 그동안 자연과...
나의 항복문서
남찬순
12,000원
신국판 변형(128x205mm) / 168쪽 / 2024-12-02
시인 남찬순의 세 번째 시집 《나의 항복문서》가 나남출판에서 출간되었다. 사랑과 그리움으로 가득한 삶의 바닥을 그려 낸 기억의 풍경첩과도 같은 시집이다. 이 땅 위의 모든 이가 짊어진 삶의 고통 그리고 기쁨...
아침산책
김용택
16,800원
신국판 변형(135*195) / 260쪽 / 2024-10-21
평범한 일상 속 빛나는 장면을 건져 올리는 우리 시대의 서정시인 김용택의 신작 산문 맑고 투명한 언어로 오랜 사랑을 받아 온 시인 김용택이 5년 만에 신작 에세이를 선보인다. 강물 흐르는 소리, ...
오늘, 아내가 사라졌다
김윤덕
신국판-무선 / 336쪽 / 2024-09-25
이 땅의 모든 ‘줌마’를 위한 찬란한 인생백서 온몸으로 세상을 살아 가는 이들이 건네는 삶의 병법 30년 글쟁이로 살아온 김윤덕 기자가 《오늘, 아내가 사라졌다》를 출간한다. ‘입에 단내 나도록’...
연해주
송호근
17,800원
신국판 / 376쪽 / 2024-08-15
“싸우던 싸움을 끝까지 싸우는 사람들의 이야기”(김훈 소설가) 이 시대의 지성, 송호근이 내놓은 신작 장편소설! 시대의 지성 송호근이 소설가로 귀환한다. 그의 세 번째 ...
사무치다
박규리
신국판 변형(128x205) / 104쪽 / 2024-06-21
〈치자꽃 설화〉의 시인 박규리 그가 내놓은 20년 만의 신작! 박규리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사무치다》가 나남시선으로 출간되었다. 첫 시집을 낸 지 무려 20년 만이다. 그 긴 ...
코의 영광
이근화 , 송호근
46판 / 144쪽 / 2024-04-20
2024 제22회 지훈상 수상 기념 작품집 지훈문학상 이근화·지훈학술상 송호근 자선작 수록 《2024 제22회 지훈상: 코의 영광》은 빼어난 시인이자 탁월한 국학자였던 지훈(芝薰) 조동탁을 기리...
옹골차고 쫄깃하고 향기롭게: 벌교 갯벌 여자들
권혜수
신국판 (152*225) / 360쪽 / 2023-12-30
잘근잘근한 남도 사투리에서 시나브로 촉발된 소설 평생 평행선을 걸은 두 여자의 이야기, 꼬막처럼 오묘한 인생의 맛을 담다 《옹골차고 쫄깃하고 향기롭게: 벌교 갯벌 여자들》은 널배를 밀 듯 온몸으로...
세네카 비극 전집 세트 (전3권)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60,000원
신국판 / 832쪽 / 2023-09-15
국내 최초로 완역된 《세네카 비극 전집》 서양문학의 원천이 된 로마 비극의 정수를 만나다 로마의 대표적인 스토아 철학자이자 비극작가인 세네카의 비극 10편을 담은 《세네카 비극 전집》이 우...
세네카 비극 전집 3
20,000원
신국판 / 252쪽 / 2023-09-15
국내 최초로 완역된 《세네카 비극 전집》 서양문학의 원천이 된 로마 비극의 정수를 만나다 로마의 대표적인 스토아 철학자이자 비극작가인 세네카의 비극 10편을 담은 《세네카 비극 전집》이 우리나라에서...
세네카 비극 전집 2
신국판 / 280쪽 / 2023-09-15
세네카 비극 전집 1
신국판 / 300쪽 / 2023-09-15
꽃 피는 산골 교향곡
정장화
신국판 / 372쪽 / 2023-05-11
꽃 피는 고향의 찬란한 봄날은 다시 올 수 있을까 객지에서 산업역군으로 삶의 터전을 일군 산업화세대의 인생을 테마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정장화 작가의 두 번째 소설《꽃 피는 산골 교향곡》이 나남에서...
넝쿨장미에 대한 의혹
류근조
14,000원
4*6판(128*188) / 164쪽 / 2023-04-25
60년 시 인생, 자유를 향한 시인의 탐험 여정 감춤 없이 담백하게 써내려간 ‘맨얼굴’의 시편들 시 인생 60년, 평생을 시와 함께한 이경 류근조 시인의 열네 번째 시집. 1966년 등단 이후로 10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