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아
한림대 사회학과 교수이다. 서울대에서 영어교육학 학사학위와 사회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서강대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여성학회장, 한국사회정책학회장, 여성가족부 장관정책자문위원, 서울시 성별임금격차개선위원장, 경찰청 성평등위원장, 비판사회학회 이사를 역임했다. 노동 시장과 가족에서 성평등 수준을 높이는 데 필요한 제도와 인식의 변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전공 분야는 젠더사회학, 가족사회학, 여성노동, 일·생활 균형 등이다. 저서로는 《젠더와 사회》(2014), 《여성과 일》(2015), 《백래시 정치》(2023) 등이 있다.
김양선
한림대 일송자유교양대학 교수이다. 서강대 영문과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 국문과에서 현대소설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여성문학학회 회장직을 지냈으며, 현재 국제비교한국학회 부회장, 한국여성문학학회 편집위원, 사단법인 차상찬기념사업회 이사를 맡고 있다. 여성문학 이론과 비평, 아카이빙 작업을 하고 있다. 저서로 《근대문학의 탈식민성과 젠더정치학》(2009), 《한국 근·현대 여성문학 장의 형성》(2012) 등이 있으며, 공동편집한 《한국 여성문학 선집》(2024)으로 양성평등문화콘텐츠상을 수상했다.
박준식
한림대 부총장이다. 연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한림대 사회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시카고대 동아시아연구센터, 일본노동연구연수기구, 막스 플랑크 사회연구소, 도쿄대 동양문화연구소 등에서 초빙연구원으로 활동했다. 지역사회학회 회장, 대통령소속 정책기획위원회 포용사회분과 위원장,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고, 금융산업공익재단 이사장을 겸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생산의 정치와 작업장 민주주의》(1997), 《구조조정과 고용관계 변화의 국제비교》(2004), 공저로는 《지역창조의 사회학》(2012), 《ICT 클러스터의 혁신과 진화》(2018), 《글로벌 시대의 체제 전환》(2019) 등이 있다.
김영범
한림대 생사학연구소 HK교수이다. 연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화여대 사회복지학과에서 BK21 박사후 과정을 지냈으며, 이후 한림대 고령사회연구소에서 연구원 및 연구교수로 활동하였다. 사회노년학, 복지국가의 사회학을 주제로 공부하고 있다. 최근에는 AI와 복지국가의 미래에 대해 연구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행복한 노인은 누구인가》(2024, 공저), 논문으로는 “노년기 가구소득과 우울증상”, “한국 노인의 가족관계망과 삶의 만족도”, “적극적 노동시장정책의 복지국가 유형별 다양성에 대한 분석” 등이 있다.
강민정
한림대 글로벌협력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ESG와 소셜벤처 창업을 가르치고 있다.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에딘버러대에서 과학기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SK텔레콤 경영전략실 등에서 정보통신기술과 산업전략, 사회책임경영 분야를 담당하였고, SK사회적기업가센터 부센터장으로서 KAIST 경영대 사회적기업가 MBA 개설·운영에 참여하였다. 저서로는 《탈일자리 시대와 청년의 일》(2021)이 있고, 《소셜이슈 분석과 기회탐색》(2015), 《사회적 기업가정신》(2021)의 책임저자로, 《사회적 경제의 전망과 가능성》(2015), 《사회문제해결을 위한 과학기술과 사회혁신》(2018)의 공저자로 참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