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신 속에 신이 있다] 7월 18일 문학 새 책
매체명 : 한겨레   게재일 : 2025. 7. 17   조회수 : 234

시인 문정희(78)의 시선집이다. 16권 시집에서 추린 165편을 5부로 재구성했다. 유장한 시력이 1973년 시집 중 ‘노래’로 열린다. “나와 가장 가까운 그대 슬픔이/ 저 강물의 흐름이라 한들” “우리 힘껏 서로가 사랑한다 한들” 불가피했던 불화를 긴 세월 넘어서는 파도가 시인의 시다. 말미에 에세이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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